1월 8일은 북한의 새 지도자로 추대된 김정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생일입니다. 올해 북한의 지도자가 되어 처음 맞은 그의 생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보통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의 생일에 북녘 땅 곳곳에서 큰 행사가 벌어지곤 했습니다.1912년생인 국가 주석 김일성의 생..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연습계획을 세우고, 선생님이 되기 위해 임용고시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처럼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계획을 필요로 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새해 계획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며, 그동안 세웠던 ..
1백19만 북한군, 어디로 움직이나 시사저널| 이영│북한 군사문제 전문가| 2012.01.02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 서거." 북한은 12월19일 정오 관영 조선중앙TV 특별 보도(뉴스)를 통해 김정일의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일본 교토를 방문 중이던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 정상들과 유럽, 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집권 초기 노태우정권의 북방외교를 계승하는 한편 대북관계에 있어서도 "어떤 우방도 민족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다"면서 대북관계에 있어서 교류를 강화할 입장을 천명했다. 하지만 북한이 NPT(핵확산금지조약)을 탈퇴하면서 김영삼정권의 대북대화시도는 사실상 중단되었다. 당..
“김정일 정권은 악마다” 대북 인권운동가 로버트 박씨는 북한 김정일 정권을 악마로 규정했다. 이는 그가 북한에서 당한 고문이 상상을 초월했음을 보여주는 예다. 합리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실용적이지도 않고, 광신적이고 미신적인 요소가 더 많은 북한 정권의 행태는 종교적 접근법이 더 유효..
우리가 이웃과 서로 협조하며 교류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듯이, 오늘날의 국가도 국제 사회를 떠나 고립된 상태로는 존재할 수 없다. 오늘날의 국제 사회는 교통, 통신, 정보 산업의 발달과 경제 문화의 교류 증대로 지역간의 거리가 좁아지고 세계가 하나의 지구촌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러나 또한, ..
건설의 기적? 희천발전소 지난 기사에서 북한의 전력난 문제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때문에 최근 북한에서는 심각한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발전소 건설에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최근 북한은 다양한 규모의 수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2010년 례성강청년2호 발전소2010년 금야강 군민 발전..
북한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주체사상과 사회주의 경제 체제 아닌가 합니다.이중 북한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는 주체사상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주체사상김일성이 창시하고 김정일이 이론적으로 발전시켰다는 김일성의 혁명사상.북한의 모든 정책과 활..
20일 외교안보장관회의에서 결정된 정부 담화문을 발표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정부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한반도 평화가 흔들리지 않도록 우방국과 긴밀하게 협력해 가면서 상황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군은 비상경계 태세를 유지하면서 모든 상황에 ..
12월 17일, 김정일이 사망했습니다. 1994년 김일성 사망 후 자신의 아버지에 이어 북한 최고 지도자가 되어 북한을 통치한지 17년 만에 그는 사망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평양 분위기는 애도와 평온이 뒤섞여 있다고 평했습니다. 그럼 외국에서는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서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NY Times, Reu..
출처 : 미디어오늘 37년 김정일 철권통치가 갑작스레 막을 내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최근까지도 직접 현장시찰을 나가 건재함을 보였던 터라 그의 사망소식은 놀라울 따름이다. 근래에는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사건이 잇다른 데다가, 불안정한 김정일-김정은 권력승계 탓에 한반도 정국이 뒤숭..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2월 17일 8시 30분경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2번째 북한 최고지도자의 사망입니다. 그 동안 김정일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은 거듭 알려져 왔는데요. 지속적인 건강 악화로 2008년 뇌졸증 이후 매년마다 건강 악화설과 사망설이 ..
김정일 사망에 대한 단상 "金正日 死亡." 이 다섯 글자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곧 죽는다, 죽겠다 하면서 안 죽는 그를 보며 神의 무정함을 고뇌했었다. 그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해선 많은 의혹이 남아있다. 북한의 공식 발표는 그가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30분 달리는 야전열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