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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념,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하는 통일을 꿈꾸는 블로거들의 나눔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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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8 Sep 2010 11:0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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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념,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하는 통일을 꿈꾸는 블로거들의 나눔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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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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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살짝 웃는다.슬그머니 웃을까 하다그건 너무 속내를 보이는 듯해서그냥 눈가에 주름이 약간,입가에 꼬리가 살며시움직이는 바로 딱 그 수준으로만왠지 이렇게 해도 비릿하게 여겨진다.꼴 사나운 모습을 보면내 눈이 싸늘해지고웃음이 섞이는 경우세상이 나를 이리 웃게 만들면이걸 웃음이라 하는 것도 우스운 일요즘 내 습관들 가운데 상당 부분이변하고 변하는 중이란 걸느끼고 있다.숫자를 적는다.며칠 남았지?쓸 패를 다 쓰고 나면울지는 마라.그래도 쓸 패가 있다 믿지도 마라.내 웃음의 의미는 그런 거다.- 담담당당, 경고</description>
<category>그저 메마른 소리</category>
<author>담담당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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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8 Sep 2010 00:1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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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가슴에 내리는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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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기다려도 비가 오지 않아비가 어디서 오나 우산은 들고 나가봤다.하늘은 맑고 비는 없는 그 곳에서빛이 새어 나왔다.우산을 펼까 말까,허공으로 손을 휘젓듯 그렇게우리네 사는 게 다 허허롭다.비가 오지 않아도 펼 우산,비가 오는데도 손에 없는 우산,우산이 주인은 아니고 비도 주인은 아닌데,정작 주인은 온데간데 없는 .....</description>
<category>그저 메마른 소리</category>
<author>담담당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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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12:4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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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연아, LA에서 새롭게 훈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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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div class=&quot;hd clearfx&quot;&gt;&lt;h2&gt;김연아, LA에서 새롭게 훈련 시작&lt;/h2&gt;&lt;div class=&quot;date&quot;&gt;&lt;strong&gt;[한국경제신문]&lt;/strong&gt; 2010년 09월 06일(월) 오후 07:33&lt;/div&gt;&lt;div class=&quot;function&quot;&gt;&lt;a class=&quot;a&quot; id=&quot;fontSizeBig&quot; title=&quot;&amp;#x00ae00;&amp;#x00c790; &amp;#x00d06c;&amp;#x00ac8c;&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ports/golf/view?aid=2010090619333994302#&quot;&gt;&lt;span&gt;글자 크게&lt;/span&gt;&lt;/a&gt; &lt;a class=&quot;b&quot; id=&quot;fontSizeSmall&quot; title=&quot;&amp;#x00ae00;&amp;#x00c790; &amp;#x00c791;&amp;#x00ac8c;&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ports/golf/view?aid=2010090619333994302#&quot;&gt;&lt;span&gt;글자 작게&lt;/span&gt;&lt;/a&gt; &lt;a class=&quot;c&quot; id=&quot;sendMail&quot; title=&quot;&amp;#x00ba54;&amp;#x00c77c;&amp;#x00b85c; &amp;#x00bcf4;&amp;#x00b0b4;&amp;#x00ae30;&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ports/golf/view?aid=2010090619333994302#&quot;&gt;&lt;span&gt;메일로 보내기&lt;/span&gt;&lt;/a&gt; &lt;a class=&quot;d&quot; id=&quot;sendPrint&quot; title=&quot;&amp;#x00d504;&amp;#x00b9b0;&amp;#x00d2b8;&quot; href=&quot;http://kr.news.yahoo.com/sports/golf/view?aid=2010090619333994302#&quot;&gt;&lt;span&gt;프린트&lt;/span&gt;&lt;/a&gt; &lt;/div&gt;&lt;/div&gt;&lt;div class=&quot;bd clearfx&quot;&gt;&lt;div class=&quot;contents&quot; id=&quot;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10/2/20100906/2010090619333994302_193956_0.jpg&quot; align=&quot;center&quot;&gt;&lt;br&gt;[연예팀, 사진 김경일 기자] 김연아가 지난 4년간 전지 훈련지였던 캐나다 토론토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새롭게 훈련을 시작한다.&amp;nbsp; &lt;br&gt;&lt;br&gt;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10월에 2-3일에 개최되는 ‘올댓스케이트 LA’ 공연과 유니세프 친선대사 활동 등 미국에서의 활동이 더 많아짐에 따라 이곳에서의 훈련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해 전지 훈련지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옮기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amp;nbsp;&lt;br&gt;&lt;br&gt;이어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새로운 코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LA에서 훈련을 하면서 코치선임 작업을 지속할 것이다”라며 “코치가 선임되기 전까지는 미셸 콴의 개인훈련 링크인 이스트 웨스트 아이스 팰리스 등지에서 개인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미국 로스앤젤레스는 2009년 피겨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안겨주고 8월6일을 ‘김연아의 날’로 제정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요 하는 등 김연아에게는 매우 뜻 깊은 도시이다.&amp;nbsp; &lt;br&gt;&lt;br&gt;9월6일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는 김연아는 다음날인 7일 버뱅크의 픽윅 아이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2010 올댓스케이트 LA’ 아이스쇼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amp;nbsp; 김연아는 이번 기자회견에 4년6개월 만에 미국 아이스 무대로 복귀하는 미국의 미쉘 콴과 함께 한다.&amp;nbsp; &lt;br&gt;&lt;br&gt;이번 아이스쇼는 피겨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피겨의 전설 미셸 콴(미국), 2010 밴쿠버올림픽 페어 금메달리스트인 셴 슈에-자오 홍보(중국), 밴쿠버올림픽 아이스댄싱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캐나다) 등 아이스쇼 사상 최고의 스케이터들이 출연한다. &lt;br&gt;&lt;br&gt;한경닷컴 bnt뉴스&amp;nbsp;기사제보 star@bntnews.co.kr&lt;br&gt;&lt;br&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天孫民族歷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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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kk3711/22904</guid>
<pubDate>Tue, 07 Sep 2010 08:1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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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독]“교수끼리 폭행” 서강대에 무슨일이…</title>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kk3711/2290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t&quot; id=&quot;title&quot;&gt;&lt;b&gt;[단독]“교수끼리 폭행” 서강대에 무슨일이…&lt;/b&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d&quot;&gt;&lt;span class=&quot;d1&quot;&gt;[동아일보] 2010년 09월 06일(월) 오전 03:00&lt;/span&gt;&lt;!-- s:facebookTwitter --&gt; &lt;br&gt;&lt;div class=&quot;share&quot; id=&quot;facebookTwitter&quot;&gt;| &lt;span&gt;공유하기&lt;/span&gt; &lt;br&gt;&lt;ul id=&quot;facebookTwitterList&quot;&gt;&lt;br&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fb/SIG=1b15fk38l/*http://www.facebook.com/sharer.php?u=http%3A%2F%2Fkr.news.yahoo.com%2Fservice%2Fnews%2Fshellview.htm%3Farticleid%3D2010090603000075610%26linkid%3D4%26newssetid%3D1352&amp;t=%5B%EB%8B%A8%EB%8F%85%5D%E2%80%9C%EA%B5%90%EC%88%98%EB%81%BC%EB%A6%AC+%ED%8F%AD%ED%96%89%E2%80%9D+%EC%84%9C%EA%B0%95%EB%8C%80%EC%97%90+%EB%AC%B4%EC%8A%A8%EC%9D%BC%EC%9D%B4%E2%80%A6&quot; target=&quot;fb&quot;&gt;Facebook&lt;/a&gt; &lt;/li&gt;&lt;br&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twitter/SIG=125otcitg/*http://twitter.com/home?status=http%3A%2F%2Ftinyurl.com%2F2dzhbn2 %5B%EB%8B%A8%EB%8F%85%5D%E2%80%9C%EA%B5%90%EC%88%98%EB%81%BC%EB%A6%AC+%ED%8F%AD%ED%96%89%E2%80%9D+%EC%84%9C%EA%B0%95%EB%8C%80%EC%97%90+%EB%AC%B4%EC%8A%A8%EC%9D%BC%EC%9D%B4%E2%80%A6&quot; target=&quot;tw&quot;&gt;Twitter&lt;/a&gt; &lt;/li&gt;&lt;/ul&gt;&lt;/div&gt;&lt;!-- e:facebookTwitter --&gt;&lt;span class=&quot;d2&quot; id=&quot;chg_fsize&quot;&gt;가&lt;img id=&quot;fontSizeBig&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span&gt;&amp;nbsp;&amp;nbsp;가&lt;img id=&quot;fontSizeSmall&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div&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이메일&lt;/a&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프린트&lt;/a&gt; &lt;span class=&quot;d2_readcont&quot; id=&quot;show_opt&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br&gt;&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gt;&lt;br&gt;&lt;br&gt;[동아일보] &lt;b&gt;동료교수 연구비 횡령 조사하며 무리한 증거수집&lt;br&gt;학교측 내일 징계위 열어 제자협박 등 조사키로&lt;/b&gt;&lt;br&gt;교수의 연구비 횡령을 동료 교수들이 고발한 일로 홍역을 치른 서강대가 최근 이 사건 관계자를 징계하는 일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연구비를 횡령한 교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교수를 고발한 교수들이 부적절한 방식으로 증거를 모았고, 이를 단과대학장 등도 알고 있었던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학교 관계자들은 교수들 간 지나친 경쟁이 파국으로 치달았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lt;br&gt;&lt;br&gt;A 교수를 비롯한 4명의 교수는 올 5월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C%C1%BE%BF%E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이종욱&lt;/font&gt;&lt;/a&gt; 총장에게 같은 학과 B 교수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 연구비 1억여 원을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했다고 제보했다. 학교법인이 감사에 들어갔고 곧이어 혐의 일부가 드러난 B 교수는 6월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학교는 파면 등 엄중한 징계를 내리기 위해 사표를 반려했고, A 교수는 7월 27일 B 교수의 횡령 건을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C%AD%BF%EF%BC%AD%BA%CE%C1%F6%B0%CB&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서울서부지검&lt;/font&gt;&lt;/a&gt;에 고발했다. &lt;br&gt;&lt;br&gt;&lt;b&gt;▶본보 7월 28일자 A14면 참조 &lt;br&gt;[뉴스 파일]서강대교수 4명 “연구비 1억 횡령” 동료교수 고발&lt;/b&gt;&lt;br&gt;&lt;br&gt;A 교수는 “B 교수 제자들이 자신들의 통장을 이용해 돈을 빼돌린 사실을 시인했고 B 교수가 한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까지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학교 조사과정에서 해당 학생들은 그런 사실을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A 교수가 직접 대화했다고 밝힌 B 교수의 제자 C 씨는 “A 교수가 횡령 건과 관련해 물어본 것은 맞지만 횡령 내용을 시인한 적이 없고 불륜관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고 밝힌 것. C 씨는 오히려 “A 교수가 ‘(돈을 빼돌린) 통장 사본을 넘기지 않으면 책임질 일이 생길 것’이라거나 ‘징계를 받을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이런 진술이 이어짐에 따라 학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교수로부터 “A 교수가 협조를 하지 않는다며 폭행했다”는 진술이 나왔는가 하면 A 교수가 학생들에게 보낸 협박성 e메일을 단과대학장과 대학원장 등이 함께 받아봤던 정황까지 포착됐다. 결국 학교는 해당 단과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직위해제하고 7일 열리는 징계위원회에서 고발장을 낸 교수들을 조사하기로 했다. 법인 관계자는 “학생들에 대한 인권침해 혐의 등이 불거??이상 조사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해당 학과는 동료 교수 간에 벌어진 고발과 음해성 폭로전으로 흉흉한 분위기다. 두 교수의 관계를 잘 아는 한 교수는 “대학 동기인 두 교수는 서로에 대한 경쟁이 심해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기심마저 느끼던 상황에서 연구비 횡령 혐의를 포착하자 뒷조사를 하고 고발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lt;br&gt;&lt;br&gt;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lt;br&gt;&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母國 韓國은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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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8:1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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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mp;quot;北, 전례 없는 권력승계 추진중&amp;quot;&amp;lt;르피가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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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div class=&quot;t&quot; id=&quot;title&quot;&gt;&lt;b&gt;&quot;北, 전례 없는 권력승계 추진중&quot;&lt;르피가로&gt;&lt;/b&gt;&lt;/div&gt;&lt;div class=&quot;d&quot;&gt;&lt;span class=&quot;d1&quot;&gt;[연합뉴스] 2010년 09월 07일(화) 오전 00:53&lt;/span&gt;&lt;!-- s:facebookTwitter --&gt; &lt;div class=&quot;share&quot; id=&quot;facebookTwitter&quot;&gt;| &lt;span&gt;공유하기&lt;/span&gt; &lt;ul id=&quot;facebookTwitterList&quot;&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fb/SIG=1aqtpfar1/*http://www.facebook.com/sharer.php?u=http%3A%2F%2Fkr.news.yahoo.com%2Fservice%2Fnews%2Fshellview.htm%3Farticleid%3D2010090700535669401%26linkid%3D4%26newssetid%3D1352&amp;t=%22%E5%8C%97%2C+%EC%A0%84%EB%A1%80+%EC%97%86%EB%8A%94+%EA%B6%8C%EB%A0%A5%EC%8A%B9%EA%B3%84+%EC%B6%94%EC%A7%84%EC%A4%91%22%26lt%3B%EB%A5%B4%ED%94%BC%EA%B0%80%EB%A1%9C%26gt%3B&quot; target=&quot;fb&quot;&gt;Facebook&lt;/a&gt; &lt;/li&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twitter/SIG=125bcpuri/*http://twitter.com/home?status=http%3A%2F%2Ftinyurl.com%2F3yjvgtb %22%E5%8C%97%2C+%EC%A0%84%EB%A1%80+%EC%97%86%EB%8A%94+%EA%B6%8C%EB%A0%A5%EC%8A%B9%EA%B3%84+%EC%B6%94%EC%A7%84%EC%A4%91%22%26lt%3B%EB%A5%B4%ED%94%BC%EA%B0%80%EB%A1%9C%26gt%3B&quot; target=&quot;tw&quot;&gt;Twitter&lt;/a&gt; &lt;/li&gt;&lt;/ul&gt;&lt;/div&gt;&lt;!-- e:facebookTwitter --&gt;&lt;span class=&quot;d2&quot; id=&quot;chg_fsize&quot;&gt;가&lt;img id=&quot;fontSizeBig&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span&gt;&amp;nbsp;&amp;nbsp;가&lt;img id=&quot;fontSizeSmall&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div&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이메일&lt;/a&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프린트&lt;/a&gt; &lt;span class=&quot;d2_readcont&quot; id=&quot;show_opt&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gt;(파리=연합뉴스) 김홍태 특파원 = 프랑스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F%B0%A3%C1%F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일간지&lt;/font&gt;&lt;/a&gt; 르 피가로가 6일 북한에서 공산당 역사상 전례 없는 3대에 걸친 권력 승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북한의 권력 이양 작업을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lt;br&gt;&lt;br&gt;르 피가로는 '건강 악화된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E8%C1%A4%C0%CF&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김정일&lt;/font&gt;&lt;/a&gt;, 붉은 어린 왕자의 등극 준비'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를 통해 북한 노동당이 김 위원장의 3남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E8%C1%A4%C0%B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김정은&lt;/font&gt;&lt;/a&gt;을 정권의 전면에 세우기 위한 당 특별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quot;올해 27세의 김정은이 공산당 역사상 전례가 없는 상황에 도전하고 있는데 이는 3대에 걸쳐 한 가족이 한 국가의 최고 권력을 잡는 것&quot;이라고 보도했다.&lt;br&gt;&lt;br&gt;신문은 &quot;며칠 전 미국 정찰위성들에 의해 북한군이 국경지대가 아닌 평양으로 이동하는 의문스러운 움직임을 포착될 정도로 평양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quot;면서 &quot;특히 북한에서 비밀에 싸여 있는 장군을 찬양하는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DF%B0%C9%C0%BD&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발걸음&lt;/font&gt;&lt;/a&gt;'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노래가 다시 울려 퍼지고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르 피가로는 지난 6월30일 자 노동신문의 사설이 30년 만에 처음으로 '당 중심'이란 표현을 써 한국과 서방의 정보기관들을 긴장시켰다면서 1970년대 김정일 위원장이 권력승계 준비를 하고 있을 당시 이용된 이 용어가 다시 등장한 것은 김정은으로의 권력이양 작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lt;br&gt;&lt;br&gt;신문은 &quot;역사는 재현되는 것 같다&quot;면서 김정일 위원장이 공식 후계자가 된 상황으로 미뤄볼 때 이번 당 대표자회는 김정은이 김정일 이후 북한 권력 체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신문은 &quot;후계작업에 대한 초읽기는 2008년 8월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가 뇌졸중을 겪은 이후 시작됐다&quot;면서 대부분의 북한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노동자 대회를 통해 김정은이 그동안의 음지에서 나와 자신의 정통성을 얻어내고 김 위원장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정권을 통제할 수 있는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lt;br&gt;&lt;br&gt;&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A%A3%C0%CC%C2%A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베이징&lt;/font&gt;&lt;/a&gt; 인민대학의 시인홍 교수는 &quot;김정은이 이번에 공산당 정치국원의 직책을 받을 것&quot;이라고 예상했으나, 베이징 공산당 당교 장량위 교수는 &quot;북한에서 실제 권력과 직위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김정은이 아무런 직위도 얻지 못한다고 해도 후계절차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lt;br&gt;&lt;br&gt;또 중국 쿤민대학 안드레이 랑코프 교수는 &quot;이번 당 대표자회의의 실제 문제는 후계자를 통제하기 위한 경쟁 파벌 간 암투에 있을 수도 있다&quot;면서 김정은이 편안하게 생을 마치고 싶어하는 '노장 동지'들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가 되면 북한의 개혁은 불가능하며 갑작스런 체제 붕괴를 맞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반면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C%BC%C1%BE%BF%AC%B1%B8%BC%D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세종연구소&lt;/font&gt;&lt;/a&gt;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1%A4%BC%BA%C3%A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정성창&lt;/font&gt;&lt;/a&gt; 연구원은 북한에서 새로운 테크노크라트 세대가 이번 후계 과정에서 이득을 취해 현재 만신창이 신세인 북한에 점진적인 경제개혁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lt;br&gt;&lt;br&gt;hongtae@yna.co.kr&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북한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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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5:3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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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개념' 해외봉사 연예인 A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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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div class=&quot;t&quot; id=&quot;title&quot;&gt;&lt;b&gt;'무개념' 해외봉사 연예인 A는 누구?&lt;/b&gt;&lt;/div&gt;&lt;div class=&quot;d&quot;&gt;&lt;span class=&quot;d1&quot;&gt;[아주경제] 2010년 09월 06일(월) 오전 08:29&lt;/span&gt;&lt;!-- s:facebookTwitter --&gt; &lt;div class=&quot;share&quot; id=&quot;facebookTwitter&quot;&gt;| &lt;span&gt;공유하기&lt;/span&gt; &lt;ul id=&quot;facebookTwitterList&quot;&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fb/SIG=1a0j6tsf3/*http://www.facebook.com/sharer.php?u=http%3A%2F%2Fkr.news.yahoo.com%2Fservice%2Fnews%2Fshellview.htm%3Farticleid%3D20100906082957490l6%26linkid%3D4%26newssetid%3D1352&amp;t=%26%2339%3B%EB%AC%B4%EA%B0%9C%EB%85%90%26%2339%3B+%ED%95%B4%EC%99%B8%EB%B4%89%EC%82%AC+%EC%97%B0%EC%98%88%EC%9D%B8+A%EB%8A%94+%EB%88%84%EA%B5%AC%3F&quot; target=&quot;fb&quot;&gt;Facebook&lt;/a&gt; &lt;/li&gt;&lt;li&gt;&lt;a href=&quot;http://kr.rd.yahoo.com/media/news/share/article/twitter/SIG=125r5uqh6/*http://twitter.com/home?status=http%3A%2F%2Ftinyurl.com%2F24kdlce %26%2339%3B%EB%AC%B4%EA%B0%9C%EB%85%90%26%2339%3B+%ED%95%B4%EC%99%B8%EB%B4%89%EC%82%AC+%EC%97%B0%EC%98%88%EC%9D%B8+A%EB%8A%94+%EB%88%84%EA%B5%AC%3F&quot; target=&quot;tw&quot;&gt;Twitter&lt;/a&gt; &lt;/li&gt;&lt;/ul&gt;&lt;/div&gt;&lt;!-- e:facebookTwitter --&gt;&lt;span class=&quot;d2&quot; id=&quot;chg_fsize&quot;&gt;가&lt;img id=&quot;fontSizeBig&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span&gt;&amp;nbsp;&amp;nbsp;가&lt;img id=&quot;fontSizeSmall&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quot;absMiddle&quot;&gt;&lt;/div&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이메일&lt;/a&gt;&lt;font color=&quot;#c3c3c3&quot;&gt;|&lt;/font&gt; &lt;a&gt;프린트&lt;/a&gt; &lt;span class=&quot;d2_readcont&quot; id=&quot;show_opt&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 class=&quot;c&quot; id=&quot;content&quot;&gt;연예인 해외봉사의 이면을 드러낸 한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CF%B0%A3%C1%F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일간지&lt;/font&gt;&lt;/a&gt;의 보도로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F%A9%B9%E8%BF%EC+A&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여배우 A&lt;/font&gt;&lt;/a&gt;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기사 속에서 A는 봉사활동 화보를 찍으면서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을 대동하고 생선초밥을 구해달라고 요구하는 등 개념을 상실한 행동으로 빈축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lt;br&gt;&lt;br&gt;보도에 따르면 A는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lt;a class=&quot;lw&quot;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1%DF%BE%D3%BE%C6%BD%C3%BE%C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중앙아시아&lt;/font&gt;&lt;/a&gt;에 있는 한 작은 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일정 외에는 호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lt;br&gt;&lt;br&gt;또한 A가 손을 데어 빈곤아동에 제공하는 식사를 A의 스타일리스트, 헤어담당자 등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동들은 따뜻하게 막 지은 밥 대신 즉석밥과 즉석카레를 먹어야 했다. 더욱이 A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도 흡연을 즐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lt;br&gt;&lt;br&gt;A 외에도 해외 봉사활동 귀국당시 면세점 쇼핑을 즐긴 스타, 오지에서 피자를 시켜달라고 하는 스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반나절 해외봉사를 한 스타 등의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보도했다.&lt;br&gt;&lt;br&gt;문제는 A를 비롯한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다른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 역시 &quot;괘씸하다&quot;, &quot;이제 다른 연예인들 해외봉사활동까지 곱게 보이지 않을 것 같다&quot;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gt;&lt;br&gt;특히 &quot;올 초 중앙아시아에서 유명 사진작가와 화보촬영 겸 해외봉사활동을 나간 여배우&quot;의 정보에 기반해 네티즌 수사대까지 가동됐다. 그 결과, A의 실체는 네티즌 사이에 공공연히 밝혀진 상태다.&lt;br&gt;&lt;br&gt;news@ajnews.co.kr&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세상에는 이런 일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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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5: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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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북 우상화 끝은?‥`金부자' 꽃 전용비료까지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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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table class=&quot;news_9ptblack&quot; width=&quot;95%&quot; bgColor=&quot;white&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height=&quot;24&quot;&gt;&lt;span class=&quot;title_11ptblue&quot;&gt;북 우상화 끝은?‥`金부자' 꽃 전용비료까지 개발&lt;/span&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9ptblack&quot;&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nk.chosun.com/main/201009063.jpg&quot; align=&quot;center&quot; vspace=&quot;10&quot;&gt; &lt;hr&gt;(자료)지난 2009년 2월 14일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 전시관에서 열린 김정일花 축전. /조선중앙통신 &lt;hr&gt;&lt;br&gt;&lt;br&gt;만성적인 비료 부족에 시달리는 북한에서 김일성.김정일의 우상화에 이용되는 ’김일성화(花)’와 ’김정일화’ 전용비료가 개발됐다.&lt;br&gt;&lt;br&gt;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지난 2일 “조선화초협회가 식물의 생장을 1.2배로 촉진시키는 ’김일성화 전용비료’와 줄기와 잎을 튼튼히 하고 색깔을 선명하게 하는 ’김정일화 전용비료’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조선화초협회의 리용구 연구사는 “이 비료는 질소, 린, 칼륨 등 10여가지 영양원소가 포함된 고순도 복합비료로 현재 김일성화.김정일화를 재배하는 기관.단위에 광범위하게 도입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북한에서는 고(故) 김일성 주석 생일(4.15),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16)이나 국가기념일 등에 ’김일성화 축전’,’김정일화 축전’을 열고 북한의 기관과 단체들이 출품한 꽃을 심사해 우수단체에 시상하는 등 이 꽃들을 우상화를 위한 주요 상징물로 활용하고 있다.&lt;br&gt;&lt;br&gt;’김일성화’는 김 주석이 1965년 4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을 때 수카르노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난(蘭)과의 열대식물이며, ’김정일화’는 1988년 2월 김 위원장의 46회 생일 때 일본의 식물학자 가모 모도데루씨가 선물한 베고니아과의 다년생 식물이다. &lt;br&gt;&lt;br&gt;지난 1월 ’김정일화’를 선물한 가모씨가 김정은의 생일에 맞춰 김 위원장에게 새로운 ’진귀한 식물’을 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이 이 꽃을 ’김정은 우상화꽃’으로 정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lt;br&gt;&lt;br&gt;앞서 조선중앙통신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오랫동안 피울 수 있도록 하는 선도보존제 ’청화’를 개발했다”면서 “이 보존제는 물과 이온흡수속도를 빠르게 하고 세포의 물 보유능력을 증가시켜 꽃을 크게, 오랫동안 피게 하고 저항성을 높인다”고 전한 바 있다. &lt;br&gt;/연합&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 height=&quot;40&quot;&gt;&lt;font color=&quot;gray&quot;&gt;2010-09-06&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북한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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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4:5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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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의주 수해 이후 무슨 일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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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table class=&quot;news_9ptblack&quot; width=&quot;95%&quot; bgColor=&quot;white&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height=&quot;24&quot;&gt;&lt;span class=&quot;title_11ptblue&quot;&gt;신의주 수해 이후 무슨 일이 ?&lt;/span&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9ptblack&quot;&gt;지난달 8~10일과 19~20일 이어진 폭우로 물난리가 난 평북 신의주의 그 후 풍경을 담은 동영상을 6일 본지가 단독 입수했다. &lt;br&gt;&lt;br&gt;지난달 말 촬영된 이 동영상에 따르면, 신의주 대부분의 지역에서 물은 빠졌지만 복구가 늦어져 주민 상당수가 노상에 임시 천막을 쳐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포대자루를 이어붙여 만든 천막 옆엔 집에서 가져온 가재도구들이 비닐에 덮인 채 잔뜩 쌓여 있었다. &lt;br&gt;&lt;br&gt;주민들은 천막 밖에 무료한 표정으로 앉아 있거나 2~3명씩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굴착기와 덤프트럭이 보였지만 움직이지는 않았다.&lt;br&gt;&lt;br&gt;동영상을 촬영한 북한 내부 소식통이 “오늘 유엔 차들 들어갔다던데?”라고 묻자 한 여성이 “들어갔나?”라고 되묻는 장면도 나온다. 이 소식통은 “북한 당국이 8월 말 김정일 방중과 9월 초 당대표자회 준비로 바빠 신의주는 아무런 지원도 못 받고 유엔지원물자도 모두 평양으로 들어갔다”며 “알아서 해결하라는 건데 전기와 수도가 끊겨 모든 게 엉망”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주민들이 ‘남조선에서 신의주에 식량과 물자 100억원어치를 주겠다고 하는데 김정일 이 개는 왜 안 받는 거냐’며 대놓고 욕을 한다”고도 했다. 신의주에는 남한 라디오 방송을 듣는 인구가 많고 정보 유통이 빨라 외부 소식이 하루 정도의 시차를 두고 전달된다고 한다. &lt;br&gt;&lt;br&gt;저층 아파트 밀집지역을 촬영한 화면에는 다양한 크기의 물통과 양동이를 든 사람들이 낡은 트럭 주변에 몰려들어 순서를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 물장수에게서 식수를 사가려는 주민들이다. 물장수는 트럭에 싣고 온 큰 물통에 고무호스를 연결해 물 사러 온 사람들에게 물을 채워주고 있었다. 누군가 “야, 이거 얼마가”하고 묻자 물장수는 “150원씩”이라고 대답했다. 물통을 손수레에 싣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보였다.&lt;br&gt;&lt;br&gt;지난달 초 수많은 손님으로 북적거렸던 신의주 채하시장&lt;본지 8월 19일자 A1·3면 보도&gt;은 최악의 물난리를 겪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활기찼다. 수해 전과 차이점이 있다면 상인들이 모두 시장 건물 밖으로 나와 길거리 양쪽에 좌판을 깔고 손님을 맞고 있었다는 점이다. &lt;br&gt;&lt;br&gt;그 행렬이 시장 주변 도로를 따라 수백에 달했다. 소식통은 “침수됐던 시장 건물이 아직 복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상인들과 손님들이 모두 길거리로 나온 탓에 자전거가 경적 소리를 내지 않으면 지나가기가 힘들 정도로 혼잡했다.&lt;br&gt;&lt;br&gt;간혹 젊은 남성도 있지만 상인들은 대부분 중년 여성들이고 쌀과 감자 외에 배추·무·가지·바나나·고추·꽈배기·달걀·구두 등 다양한 상품들이 좌판에 놓여 있었다. “거 앞에 앉으면 안 돼요, 거기 앞에 못 앉게 하라요”라며 자리를 놓고 서로 다투는 상인들, “고기 안 사요?”라며 호객행위 하는 상인도 카메라에 잡혔다.&lt;br&gt;&lt;br&gt;손님들은 안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야채를 사거나, 양손에 물건들을 들고 바삐 걸어다녔다. 거울로 추정되는 물건을 중국어 상표(三强家具)가 적힌 상자에 담아 걸어가는 여성들도 보였다. &lt;br&gt;&lt;br&gt;동영상을 제공한 북한 내부 소식통은 “지난 주말 현재 신의주는 외부인이 출입할 수 없는 통제구역으로 지정돼 북한에서도 지원 물자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시장마저 없었다면 민란이 일어나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했다.&lt;br&gt;&lt;br&gt;/강철환 기자 nkch@chosun.com&lt;br&gt;&lt;br&gt;/이용수 기자 hejsue@chosun.com&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북한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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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4: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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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黨 대표자대회 앞둔 평양 거리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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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table class=&quot;news_9ptblack&quot; width=&quot;95%&quot; bgColor=&quot;white&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height=&quot;24&quot;&gt;&lt;span class=&quot;title_11ptblue&quot;&gt;黨 대표자대회 앞둔 평양 거리 모습&lt;/span&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9ptblack&quot;&gt;&lt;img hspace=&quot;10&quot; src=&quot;http://nk.chosun.com/main/201009064.jpg&quot; align=&quot;center&quot; vspace=&quot;10&quot;&gt; &lt;hr&gt;북한 조선노동당대표자회 축하행사 리허설&lt;br&gt;(AP/신화통신=연합뉴스) 5일(현지시각) 북한 평양에서 조선노동당대표자회의 축하행사 리허설을 마친 시민들이 귀가하고 있다. 30년 만에 열리는 북한 최대의 정치회의인 이번 대회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아들 김정은을 노동당의 핵심 요직에 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대회 개최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문가들은 빠르면 6일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lt;hr&gt;&lt;br&gt;&lt;br&gt;`44년 만에 열리는 노동당 대표자대회를 앞둔 5일 평양의 거리는 태풍의 영향으로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차량은 드물었지만, 인파로 붐볐다.'&lt;br&gt;수천의 군중은 이 대회와 오는 9일 거행될 북한 건국 62주년 기념식 경축행사를 위한 연습을 하러 손에 형형색색의 조화를 들고 시내 중심의 김일성광장으로 몰려들었다고 신화통신이 이날 평양발로 보도했다.&lt;br&gt;&lt;br&gt;일요일에는 특수차량과 외국인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통행이 금지되기 때문에 차량통행이 드물었고 행사 연습을 위해 시내 중심부의 차량통행이 통제돼 신화 평양 특파원은 승용차를 부근에 주차하고 걸어서 광장에 도착했다.&lt;br&gt;&lt;br&gt;한 중년부인은 김일성 광장에 운집한 군중을 가리키며 당대표대회는 아직 개최되지 않았지만, 인민들은 대회 개최를 경축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김일성광장 부근의 제일 백화점은 정상 영업을 하고 있었고 교통경찰들이 백화점 앞에 주차선을 긋고 있었다.&lt;br&gt;&lt;br&gt;조선국제여행사의 차량 한 대가 만수대예술극장에 있는 분수대 앞에 정차하자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이 빗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차에서 내려 기념사진을 찍기에 바빴다.&lt;br&gt;&lt;br&gt;부근에 있는 만수대 의사당 앞은 이날 한가하고 평온해 중요한 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 같았다.&lt;br&gt;&lt;br&gt;대동강변에 있는 연광정 부근에는 초등학생들이 모여 작은 막대기를 들고 무슨 연습을 하는 광경이 눈에 띄었다.&lt;br&gt;&lt;br&gt;외국인 전용의 고려호텔은 정상 영업을 했고, 호텔 직원들은 기자에게 평양시민이 건국 62주년 경축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평양 거주 중국인들이 '평양의 왕푸징(王府井)'으로 부르는 북새대가에는 사람들의 왕래가 여전했고 상가들은 모두 문을 열었다.&lt;br&gt;&lt;br&gt;태풍의 영향으로 내린 비 때문에 연습을 계속 하기가 불편했는지 연습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자 시민이 귀가하느라 거리는 갑자기 군중의 물결을 이뤘다.&lt;br&gt;&lt;br&gt;북한 언론매체들은 최근 연일 전국 당대표대회에 참가할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도당대표대회를 보도하고 있다.&lt;br&gt;&lt;br&gt;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인민군과 각 도에서 열린 당대표대회에서 만장일치로 대표로 선출됐다.&lt;br&gt;&lt;br&gt;노동당 당장에 따르면 당대표대회는 당의 노선과 정책, 그리고 중요 인사문제를 토론하고 결정한다.&lt;br&gt;&lt;br&gt;/연합&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right&quot; height=&quot;40&quot;&gt;&lt;font color=&quot;gray&quot;&gt;2010-09-06&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북한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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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2:4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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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mp;quot;대승호· 선원 7일 오후 4시 송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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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table class=&quot;news_9ptblack&quot; width=&quot;95%&quot; bgColor=&quot;white&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height=&quot;24&quot;&gt;&lt;span class=&quot;title_11ptblue&quot;&gt;&quot;대승호· 선원 7일 오후 4시 송환&quot;&lt;/span&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9ptblack&quot;&gt;북한이 나포한 대승호와 선원 7명(한국인 4명, 중국인 3명)을 7일 오후 4시 동해군사경계선(동해 북방한계선)에서 남측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적십자 채널을 통해 통보해왔다고 통일부가 6일 밝혔다.&lt;br&gt;&lt;br&gt;통일부는 &quot;북측 조선적십자회가 오늘 오후 2시께 개성공단관리위원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앞으로 이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보내왔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통일부는 &quot;우리 해경이 북측이 언급한 시간인 7일 오후 4시 해당 수역에서 대승호 및 선원들을 인수할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북측이 대승호와 선원들의 송환 장소로 언급한 동해군사경계선은 과거 우리 어선 나포 당시 송환 장소로 이용했던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북측 조선중앙통신은 대한적십자사 앞으로 통지문을 보낸 것과 비슷한 시각에 구체적인 송환 시간과 장소는 밝히지 않은 채 &quot;우리 경제수역을 침범했던 남조선 어선과 선원들을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quot;면서 &quot;(선원) 본인들이 행위의 엄중성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한 것과 남조선 적십자사가 관대히 용서해 돌려보내 줄 것을 요청해온 것을 고려했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통일부는 북측의 대승호 및 선원 송환 발표에 대해 &quot;다행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오징어채낚기 어선 대승호(41t)는 한일 간 중간수역인 동해 대화퇴어장에서 조업 중 지난달 7일 오후 6시30분께 포항어업정보통신국에 위치를 보고했으며, 8일 오전 5시30분까지 추가 위치보고를 해야 하지만 통신이 끊겼다.&lt;br&gt;&lt;br&gt;북측은 8월19일 북한 경제수역에서 대승호를 8월8일 단속했으며, 조사중이라고 밝혔었다.&lt;br&gt;&lt;br&gt;우리 정부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로 8월11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대승호와 선원들의 조기 송환을 촉구했다.&lt;br&gt;/연합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남-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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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7 Sep 2010 02:3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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